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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 알루코그룹 박도봉 회장
작성자
작성일
2017-07-13 (11:32:57)
수정일
2017-07-13 (11:39:47)

□발췌: 매일경제신문 2017.07.13

 

사진설명알루코그룹 박도봉 회장 [사진제공 : 알루코그룹] 

 

알루코그룹은 동양강철의 사명을 바꾼 알루코와 현대알루미늄, 고강알루미늄, 알루텍, KPTU, 현대알루미늄VINA 등 8개 계열사를 가진 그룹이자 연매출 1조원의 흑자기업으로 산업용 알루미늄 부품·소재·압출 분야 국내 최고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알루코그룹은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신소재 사업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발굴·개발하는 등 2020년 세계 제일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상장폐지기업 흑자기업으로 바꾼 맨주먹 신화 

산업용 알루미늄 부품·소재·압출 분야 국내 최고기업인 알루코그룹이 2020년 세계 제일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알루코의 전신은 동양강철이다.

알루코의 전신인 동양강철은 2002년 IMF 외환위기 당시 법정관리상태였다. 그런 기업이 현재는 연매출 1조원대 흑자기업으로 변신했다. 이와 같은 알루코의 비약적인 발전에는 박도봉 회장이 있다.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지난 1988년, 박도봉 회장은 창업의 꿈을 품고 1인 열처리회사 '케이피티유(KPTU)'를 창업했다. 모든 것을 쏟아 부었고, 그 결과 2002년 3D업체인 KPTU를 국내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시켰다. 아울러 같은 해 법정관리 상태였던 동양강철을 인수, 2007년엔 상장이 폐지됐던 동양강철을 재상장 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거래소 창립이후 최초의 일이다. 또 박도봉 회장은 벽걸이TV를 고정하는 부품을 철제보다 가볍고 성능이 좋은 알루미늄으로 양산하는 데 세계 최초로 성공하기도 했다. 

알루코그룹은 현재 동양강철의 사명을 바꾼 알루코와 현대알루미늄, 고강알루미늄, 알루텍, KPTU, 현대알루미늄VINA 등 8개 계열사를 가진 그룹이자 연매출 1조원의 흑자기업으로 성장했다. 박도봉 회장은 "한번도 뒤돌아보지 않았다. 오직 정진만 있었다"며 "이 모든 과정에는 '정직'이란 두 글자가 항상 함께했다"고 말했다.  

 

(이하생략) ...

 

기사링크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46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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